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작성일 : 15-05-18 14:01
트위터로 이동 페이스북으로 이동
WISE 사업단 4월 목요세미나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15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은 4월에도 세미나를 통해 사업단의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류했다.
 
49일 개최된 목요세미나는 WISE 플랫폼개발실의 이무훈 선임연구원과 융합기상 기술개발실의 윤성심 선임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다.
    
이무훈.JPG
▲ 이무훈 선임연구원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이무훈 선임연구원은 ‘Linked Open Data(LOD)’라는 주제로 시맨틱 웹 기술을 적용한 LOD 서비스의 개념을 설명하고, 국내 LOD 구축 사례와 현재 WISE 시맨틱 포털 시스템의 구축 현황 및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향후 WISE 융합기상 LOD 구축 방안을 설명하고,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융합기상 LOD가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될 것인지를 설명했다.
 
noname01.jpg
WISE Semantic portal system configuration and service scenario
 
윤성심 선임연구원은 서울시 도시홍수 예측을 위한 실시간 QPE/QPF 생산시스템 개발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를 통해 윤성심 선임연구원은 해당 시스템의 구성 모듈과 활용 관측망 등을 소개했다.
   
윤성심.JPG
▲윤성심 선임연구원
 
416일에는 김상일 미기상모델개발실장이 자료동화의 기초에 대해 소개했다. 김상일 실장은 자료동화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구성요소들인 관측자료, 수치모델, 그리고 자료동화의 역할을 설명했다.
    
김상일.JPG
▲ 김상일 실장

또한 관측 자료의 특징인 부분적 관측과 관측된 값의 오차가능성과, 관측오차의 분포를 정규분포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등 자료동화의 기초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했다.
 
430일 진행된 목요세미나에서는 융합기상기술개발실 이병주 실장과 미기상모델개발실 노준우 선임연구원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병주.JPG
▲ 이병주 실장
 
이병주 실장은 ‘LSM기반 돌발홍수지수 생산시스템 개발현황이라는 주제로 국외돌발홍수 예측시스템 운영 현황과 자연지역 돌발홍수정보 생산체계, 지표해석모델 기반 수문정보 생산, 격파수문기상정보 기반 돌발홍수정보 생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노준우 선임연구원이 ‘An Essay of heavy precipit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1): the aspect of mechanisms and classifications’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노준우.JPG
▲ 노준우 선임연구원
 
노준우 선임연구원은 발표를 통해 한반도 집중호우의 다양한 원인들에 대해 소개하고 개선된 집중호우 기작 분석을 위해 주요 유형들을 분류하여 각 유형별 기작 분석의 일례를 소개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noname02.jpg
Randomness of localized precipitation on Seoul metropolitan area in 20 June 2014

 
또한  집중호우 현상의 대류규모 수치모의에서 주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물리모수화방안과 적분시간의 크기, 지표 특성이 고려된 고해상도의 지표자료 등을 기반으로 한 수치 실험 결과를 소개했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