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작성일 : 15-06-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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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사업단 5월, 6월 목요세미나 개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370  


차세대도시
·농림융합기상사업단 5월 목요세미나는 외부 초청 세미나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미나는 58일 이승수 박사(ESSIC, University of Maryland)를 초청, “Resiliency of cloud systems to aerosol perturbations”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승수 박사는 강연을 통해 다양한 케이스와 모델을 사례로 들어 에어로졸에 대한 클라우드 시스템의 상호작용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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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수 박사>
 
514일에는 이강성 광운대학교 교수와 이종원 호서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했다. 먼저 이강성 교수가 파이썬과 빅데이터라는 주제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에 대해 소개했다. 이강성 교수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도 파이썬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와 특징을 설명하고 파이썬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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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성 교수>

 
 이어 이종원 교수가 신기술 보급의 고려사항을 기술경쟁력 관점에서 설명했다. 이종원 교수는 기술 경쟁력의 구성요소와 사례를 제시하고 기술시장 진입의 트렌드와 비즈니스 모델, 틈새시장 전략 마케팅 등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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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교수>
 
528일에는 조창래 박사(Utah State University, Utah Climate Center)를 초청해 목요세미나를 진행했다. 조창래 박사는 “Anthropogenic footprint of climate change in the June 2013 northern India flood"라는 주제로 2013년 인도 북부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홍수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에 대해 소개했다. 조창래 박사는 2013년 홍수와 유사한 사례를 1979년부터 2012년까지 분석한 결과 온실가스의 증가가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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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에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최창원 연구사를 초청 스마트빅보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스마트빅보드란 스마트테크놀로지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용어로 흩어진 정보를 통합하여 하나의 지도위에 표출·분석함으로써 효과적인 재난상황 모니터링 및 정확한 재난대응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가 가능하다. 또한 개인화 콘텐츠 개발로 절제되고 객관적 상황정보 서비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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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 연구사>


최창원 연구사는 세미나를 통해 기존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스마트 빅보드의 주요기능 및 기대효과,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고 사업단의 연구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