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WISE국제워크숍

2013년 국제워크숍

2013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WISE국제워크숍에서는 1회 때보다 많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도시·농림기상정보서비스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하며, 열띤 논의와 활발한 소통의 장을 펼쳤습니다.

시종일관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국외 전문가 13명(미국3, 영국2, 싱가폴1, 독일4 등)과 국내 99명(국립기상연구소 27, 대학41, 유관기관15 등)이 참석했습니다. 도시 돌발홍수 및 스톰규모 예측 정확도 향상 대책, 도시 미기상과 도시간의 상호 영향력 분석 및 예측사례 발표, 도시·농림 응용기상 서비스 기술 동향 및 사례 발표, 도시 폭설과 도로 및 교통 기상 재해 관리 기술 소개, 기상정보 및 서비스 플랫폼 최신 기술 등 도시와 농림지역에서 필요한 기상정보서비스 현황과 도전과제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습니다.

워크숍의 성과

이번 워크숍의 주요한 성과는 국내외 연구자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이 구축되었다는 것입니다. 5개의 섹션으로 숨가쁘게 이루어진 발표와 토의, 서울의 도시환경을 느껴볼 수 있는 남산관광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국제적인 협력관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WISE 향후 개발 계획과 사업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업단은 2014년에도 국제적인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대한민국을 도시농림기상 정보서비스의 세계적인 중심무대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2012년 국제워크숍

2012년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 KAL호텔에는 국내외 도시기상, 농림기상, 기상정보 서비스 분야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사업단이 개최한 첫 번째 Urban & Rural Meteorology Workshop(URM Workshop)에는 해외 전문가 10명(미국6, 영국3, 싱가폴1, 스위스1)과 국내 51명(국립기상연구소24, 대학10, 유관기관6, 사업단11)이 참석하여, 그간의 연구 및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사진] 워크숍 첫째 날의 패널토의 모습

URM Workshop은 차세대 기상서비스 엔진 개발을 위해 설립된 WISE사업단을 보다 과학적이고, 전략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획을 도모하고,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공동의 작업환경을 조성하려는 목표로 개최된 것입니다.

워크숍의 성과

[좌]BAMS 2013년도 8월호 표지와
[우] WISE사업단의 논문 부분

이번 워크숍 개최의 의미와 성과를 토대로, 사업단은 해외 학회지 BAMS)에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2013년 8월호). 'A Next-generation Weather Information Engine(WISE) Customized for Urban and Surrounding Rural Area'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논문을 통해, 우리 사업단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향후 유관기관과의 국제 교류와 협력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과 논문은 국내외 연구자들과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보다 큰 기대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